여러분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. 바로 m4맥북에어 구매 타이밍에 관한 건데요, 지금이 정말 마지막 기회일 수 있거든요.
지금 맥북 시장에 무슨 일이?
요즘 노트북 시장이 완전 난리예요. 특히 램 가격이 정말 미친 듯이 오르고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 뉴스에도 나왔는데, LG 노트북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 무려 100만 원 가까이 올랐대요.
그런데 말이죠, 맥북은 아직 가격이 안 올랐어요! 다음 주면 M5 모델이 나오는데, 새 모델 나오기 전에 기존 M4 모델 가격이 분명히 오를 거예요. 이미 쓰레드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지금 엄청나게 사재기하고 있거든요.
왜 지금 m4맥북에어 구매해야 할까?
사실 이게 해자가 아니에요. 다른 노트북들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상대적으로 맥북이 가성비가 좋아진 거죠.
램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아세요?
작년 대비 램값이 4배나 올랐어요. 제 PC도 작년에 350만 원 주고 샀는데, 지금 똑같은 사양으로 다나와에서 검색해보니까 500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. 150만 원이나 오른 거예요!
AI 산업 때문에 램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는데, 공급은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이거든요. 그래서 "나중에 떨어지면 사지 뭐" 하고 기다리다가는 계속 오르는 가격만 보게 될 수 있어요.
제가 1년 넘게 써본 솔직한 후기
저는 맥북 에어 M4 13인치를 쓰고 있어요. 집에서는 데스크탑 PC를 쓰지만, 카페나 해외 여행 갈 때는 무조건 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거든요.
맥북 에어의 단점부터 솔직하게
1. 포트가 C타입밖에 없어요
옆에 포트가 C타입만 있어서, 마우스 리시버 같은 걸 꽂으려면 멀티 리더기가 필요해요. 싼 건 2~3만 원이면 사는데, HDMI, USB, SD카드 슬롯까지 다 들어간 제대로 된 건 6만 원 정도 해요. 강의할 때 모니터 연결도 해야 하니까 이건 어쩔 수 없이 하나는 사야 돼요.
2. 용량은 512GB는 되어야 해요
256GB 깡통은 솔직히 좀 부족해요. 영상 몇 개만 편집하고 그대로 놔두면 용량이 금방 꽉 차더라고요. 물론 외장 SSD를 따로 사도 되긴 하는데, 요즘 그것도 비싸잖아요. 그래서 차라리 처음부터 512GB로 사는 게 나아요. 512로 업그레이드하면 코어도 두 개 더 들어가서 속도도 살짝 더 빨라지거든요.
3. 노트북 거치대는 하나 사세요
카페나 호텔에서 노트북 쓸 때 계속 밑을 내려다보면 목이 진짜 아파요. 거치대는 얼마 안 하니까 종류도 많고, 하나 사두면 정말 편해요.
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죠!
1. 가볍고 휴대성 최고
13인치가 정말 딱 좋아요. 프로 모델은 사양은 좋지만 무겁거든요. 16인치나 15인치도 마찬가지고요. 특히 여행 자주 가시는 분들은 무게가 생명이에요!
2. 영상 편집도 문제없어요
저는 프리미어 프로로 영상 편집하는데, 간단한 컷 편집이나 이런 건 전혀 렉 없어요. 인코딩 속도도 빠르고요. 맥북 에어 정도 사양이면 지금 충분히 좋습니다.
3. 고장이 안 나요
애플 제품은 한 번 사면 기본 몇 년은 가잖아요. 아직도 M1 쓰는 사람들 많은데, 고장이 안 나서 못 바꾼다고 하더라고요. 그 정도로 내구성이 좋아요.
4. 아이폰 연동은 정말 끝내줘요
저처럼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당연히 맥북이 제일 좋고요, 갤럭시 쓰더라도 한번 맥북 써보면 다른 거 못 쓸 거예요.
m4맥북에어 구매, 어떤 스펙으로?
제 추천은 이래요:
- 크기: 13인치 (가볍고 휴대성 좋음)
- 용량: 512GB (256은 부족함)
- 색상: 솔직히 아무거나! 중요한 건 사과 마크죠 (스타벅스 프리패스권ㅎㅎ)
M4랑 M5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하니까, 가격 오르기 전에 M4 지르는 게 현명한 선택이에요.
단,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!
공인인증서나 정부 기관 사이트 자주 들어가시는 분들은 맥북 쓰기 불편하실 수 있어요. 하지만 인터넷 웹서핑, 유튜브, 글쓰기, 영상 편집 위주로 쓰신다면 맥북 에어로 충분합니다!
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
이거 강제로 사라는 게 절대 아니에요. 다만 지금 노트북 구매 앞두고 계신 분들, 기존 노트북이 너무 오래돼서 새 걸로 바꾸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이 진짜 기회예요.
망설이다가 다음 주 되면 가격 올라가고, "아, 몇십만 원 날렸네" 하고 후회하지 마세요. M5 나오기 전에, 램값 더 오르기 전에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.
자주 쓰는 장비는 너무 저렴한 거 사지 말고, 한 번 사는 김에 제대로 된 걸로 오래 쓰는 게 답이에요. 애플 제품은 특히 그렇잖아요!
여러분의 현명한 선택 응원합니다!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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